해와 달이 된 오누이 - 문장 따라 쓰기
우리 옛이야기 「해와 달이 된 오누이」를 두 쪽으로 읽고, 그 이야기에 나온 낱말과 문장을 따라 씁니다. 읽기 → 낱말 → 문장 순서로 이어지는 5쪽 세트입니다.
자료는 아래쪽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회원가입조차 필요 없는 완전 무료 · PDF 저장 또는 바로 인쇄 · 아래로 스크롤해 주세요👇이런 아이에게 맞습니다
- 낱말은 쓰는데 문장 한 줄을 쓰려면 손이 멈추는 아이
- 전래동화를 좋아하고, 읽은 이야기를 손으로 옮겨 보고 싶은 아이
다섯 쪽이 한 세트입니다
- 1~2쪽 — 읽기. 「해와 달이 된 오누이」 줄거리를 두 쪽에 담았습니다. 떡을 하나씩 빼앗기는 고갯길부터 낡은 동아줄이 끊어지는 마지막까지, 장면을 건너뛰지 않고 이었습니다.
- 3쪽 — 낱말 쓰기. 오누이·호랑이·동아줄·하늘·고개를 씁니다.
- 4~5쪽 — 문장 쓰기. 이야기의 장면을 짧은 문장으로 만들어 씁니다.
활용법
- 1~2쪽은 어른이 먼저 읽어 주고, 아이가 한 번 더 읽게 하세요.
- 문장을 쓰기 전에 손가락으로 칸을 세면서 소리 내어 읽습니다.
- 다 쓰고 나면 “오누이는 왜 나무에 올라갔을까?“처럼 이야기로 돌아가 물어보세요.
저작권
오래 전해 내려온 전래동화라 저작권자가 없습니다. 어느 책의 문장도 옮기지 않고, 줄거리만 보고 여기서 새로 썼습니다.
완전 무료 다운로드
해와 달이 된 오누이 - 문장 따라 쓰기
A4 5쪽 ·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바로 받거나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
'바로 인쇄'는 저장 없이 인쇄 창이 바로 열립니다. 컬러·흑백을 고른 뒤 인쇄하세요. 여러 자료를 한 번에 뽑으려면 '모아 인쇄에 담기'로 모은 뒤 화면 아래 띠에서 인쇄하세요.
가정·어린이집·학급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실 수 있습니다. 재배포·판매는 금지합니다.

